
№ 01꿀 · 시럽
Wildflower Honey
야생화 꿀
강원도 봉화의 야생화에서 모은 꿀. 가열하지 않고 거칠게 거른 그대로 병에 담았습니다.
₩18,000 / 250g
라벨이 짧을수록 좋은 재료라는 믿음으로, 베르데는 다섯 가지 이하의 원료만으로 식료품을 만듭니다. 아래는 이번 시즌의 네 가지 — 강원도의 한 작은 농장에서 시작된 식탁의 풍경입니다.

야생화 꿀
강원도 봉화의 야생화에서 모은 꿀. 가열하지 않고 거칠게 거른 그대로 병에 담았습니다.
₩18,000 / 250g

통밀 사워도우
스톤밀로 직접 빻은 통밀에 자연 발효종만 더해 36시간 천천히 부풀린 사워도우입니다.
₩12,000 / 600g

메이플 오트 그래놀라
오트와 아몬드, 호두에 단풍시럽만 더해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구웠습니다. 단맛은 절제했습니다.
₩16,000 / 400g

베리 프리저브
여름 한 철에만 만드는 산딸기 프리저브. 설탕 대신 사과 농축액으로 단맛을 냈습니다.
₩14,000 / 200g